풍경
2010.06.28 02:19:55 *.114.39.93
두 꼬맹이들이 정가운데 앉아 김남시 샘의 발표를 듣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ㅋㅋ 귀여운 것덜
두 살인데 언어구사력이 대여섯살 같았던 귀여운 이안-
난데없이 의젓한 모습을 보여줬던 아이쿠 깜짝야, 린- ㅋㅋㅋ
2010.06.29 04:16:08 *.159.149.132
나도, 린이가 연하남을 그렇게까지 의식할 줄은 몰랐어~ 근데 린이 정말 예쁘게 나왔네(사랑을 하면 예뻐진다던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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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꼬맹이들이 정가운데 앉아 김남시 샘의 발표를 듣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ㅋㅋ 귀여운 것덜
두 살인데 언어구사력이 대여섯살 같았던 귀여운 이안-
난데없이 의젓한 모습을 보여줬던 아이쿠 깜짝야, 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