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두달간의 낙동강 캠프의 마지막 시간이 왔습니다.
지금까지 매주 주말 전국에서 뜻있는 도반들이 오셔서 함께 강에서 보고 느끼고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마지막 낙동강 순례 캠프입니다.
지금까지 오시고자 하셨지만 미루고만 계셨던 님들이 있으시면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강에서의 하룻밤...
강을 느끼기 가장 좋은 시간인 해질무렵과 새벽 시간을 강에서 보낼수 있는 흔치 않은 순례입니다.
강을 느끼고, 강을 위해 마음을 모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앗- 박종관 샘~~ 게시판에서 보니 더욱 반갑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