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
6월 5일 학교에서 세미나가 있는데, 공교롭게도 질의와 토론을 맡게 되었어요.
참 빨리도(?) 알려 주어서 그나마 결석계라도 쓰는 게 다행이지 싶습니다.
저, 사실 .. '개근', '지각 안 하기' .. 더불어 , 후에 뒤따라 오는 모종의 짝은 상품들... 이런 것에 무지 집착합니다.
그래서, 기획세미나의 '개근'을 사수하고, 지난 겨울의 영광을 이어나가야 할지
아님, 학교서 시키는 대로 해야 할 지 반나절동안 고민했습니다만...
겨울에 개근상으로 받은 비누가 좀 남아서.... 쩝
아무튼, 마음이 좀 허하네요... ㅠ
제가 맡았던 요약 발제문을 올립니다. 그러나, 세미나 후기는 여적지 쓰지도 못했어요.
쓸게요 ........곧, .....미안합니다......들... ^^
papanaya




아무쪼록 그 쪽에서도 맹활약하시길...^^ '인증샷' 가져오시면, 출석 인정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