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튜터의 러시아사+문학사와 지성사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좀 정리가 되셨나요? ^^;;;
1월 17일(일)부터는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됩니다.
2시까지 잊지말고 연구실로 모여 주세요.
발제와 간식은 이보라님이 맡아주셨고요,
범위는 푸슈킨, <예브게니 오네긴>(서울대출판부, 2009) 207쪽까지입니다.
운문으로 된 소설인데다, 왼쪽 페이지는 원문이고 오른쪽 페이지 절반만 본문이니 읽는데 1/4의 수고만 들이면 될 듯!!
그럼 내일 만나요~
발제문 올려주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