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에 던지는 '다른' 질문들 다섯 번째 시간 공지합니다.

강의가 거듭 될 수록 우리의 사유가  밀도 높아짐을 느낍니다.

자발적 후기들이 올라오는 것이 그 증거 이기도 하구요. 

이번주에는 또 어떤 질문들이 어떤 감정들이 일어날까 기대하게 됩니다. 

 

제 5강 병사가 된 남성은 왜 그랬을까? ---병사들의 후일담 소설 읽기

(강사: 카게모토 츠요시)

왜 멀쩡한 남자들이 위안소에 줄을 섰을까? 아니, 멀쩡하기 때문에 줄을 섰던 것일까? 남성은 어떻게 위안부문제를 바라볼 수 있을까?
일본군 경험을 가진 작가의 소설 속 표현을 통해 이런 물음들을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한다.

 

시간 : 2017년 8월 7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성산로 315(연희동 435번지) 서울정형외과 주차장 쪽 입구)

장소: 수유너머 104  2층 대강의실에서 진행합니다.

오시는 길: http://www.nomadist.org/s104/index.php?mid=board_YQeO19&document_srl=1503)

간식: 이수정, 심아정, 김수용 (간식 담당은 30분 전에 오셔서 준비해 주세요)

4강 후기는 김정희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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