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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가 선이라고 나뉘어진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진보는 선인 것처럼 써놨네..

 

애초에 정치에 정해진 선악이 없는데 당장 눈에 띄는 선행(같아보이는) 정책을 좋아하는 것이 진보고 당장은 각박한 것처럼 보이나 경제학적으로 결국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펴려는게 보수지.

 

아둔한 사람들은 눈 앞에 것들에 급급해서 당장 불쌍한 서민들을 돕지 않는다고 헐뜯고 자신들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먼 미래를 보지 못함을 동정심으로 포장하려 하지. 하지만 진정으로 서민들을 살리려면 당장의 복지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복지가 가능하도록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무작정 퍼주기가 아니라 서민들이 자립을 할 수 있게 교육시키고 취직할 수 있게 일자리를 만드는 것인데.

 

조금 멀리 돌아간다고, 정책이 최종적인 결과를 그릴 수 없는 무지함으로 무자비한 정책이라고 헐뜯고 눈앞에 복지에만 급급해서 냉혈한이니 뭐니 하고 프레임 씌우는게 진보 아니었나?

 

지들만 대중을 위하는 척 꼴값 프레임을 잡아놓고 실제로 하는 것은 저딴 성범죄니 욕을 처먹을만 하지 그걸 물타기 하고 있네.

 

서민을 위하고 복지를 원한다면 일을 하는 척 하지 말고 일을 해라.

퍼줘서 복지를 하는 척하고 국고를 낭비하지 말고 서민들이 스스로 자립해서 일을 하고 먹고 살 수 있도록, 보여주기 식 일자리가 아니라 건실한 일자리를 만들어라. 그게 진짜 복지다.

 

하는 척만 하는 진보들아. 그러니 위선자 소리를 듣지.

 

위선에 선이 있다고? 아니 있는 척 하는거지.

복지를 하는척 하면서 국고를 탕진하는데 그 돈으로 서민들이 자립할 수 있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퍼줘서 흥청망청 쓰게 하면 그게 선행이냐? 선행인척 하는거지.

 

위선이란 말에 딱 맞는거지. 표 얻으려고 서민을 위한척 지 돈도 아닌 국고를 탕진하는게. 거기에 무슨 선이 있나? 기회비용을 생각해보면 그건 그저 악일뿐.

 

하는 척 척 척! 입으론 서민 위하고 뒤로는 성범죄와 온갖 비리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라 결국엔 도움도 안되는 정책을 착한척 하려고 하면서 뒤로는 저딴 짓이나 하면 욕 처먹야지 별 수 있나?

 

일을 실제로 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 좋다고 대중을 속여서 표 얻어놓고 뒤로 저짓하면 욕을 먹어야지.

 

착한척 프레임은 보수가 씌우는게 아니라 진보쪽이 스스로 쓴거지. 내세울게 그것 밖에 없으니까. 말은 바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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