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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초, 학생들과 함께 방문했던

와타나베 후토시 상이 감사의 편지를 보냈네요.

새로운 방문자와 함께.^^;;

 

그때 아정 샘, 충한, 미라와 그 친구, 카게몽과 지영, 그리고 일본어반 여러분들이

환대해주셨지요.

저도 늦게 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와타나베의 편지를 여기 올립니다.

(왜 올리는지, 잘 아시죠?^^ 다시 한번 환대의 윤리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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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수유너머 N에서 환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들은 모두 인상적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여학생들은 꽃미남 오빠에 매료되어 있었던 듯합니다(웃음)

그런데.
친구인 미술가 安岐理加(아키리카)씨가 다음 주 서울에 갑니다.
아키 리카 씨와 나는 瀬戸内海の豊島(데시마)에서 "데시마 창문"이라는 조사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http://www.teshimanomado.com/

아키 리카 씨도유너머 관심 가지고 있습니다.
10월 6일(월)오 유너머 N 방문하고 싶다고 합니다.
만약 사정이 된다면 경학시켜 주세요.
아키 리카 씨는 한국어를 못합니다(>_<)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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