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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이재용 대법원재판 사법농단 끝장내자!

 

삼성재벌 80년 범죄 역사에 공동정범은 사법부 판검사다!

대한민국 헌법을 농락한 건 바로 사법부 자신이다.

 

반올림 11년 투쟁, 제보 450명 협약서 체결 3개월만에 220명 제보

반올림 신규 질병 제보자 220명…총 660명 제보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 중재안으로는 절반은 보상 못받아

 

3/4 배제된 삼성직업병피해자 14명 산재신청 뒤 기자회견

‘삼성 직업병 피해’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삼성직업병은 삼성직업병피해자 개인적인 산업재해 투쟁을 넘어섰다

삼성직업병은 삼성그룹차원의 책임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투쟁이다

 

2019년 3/6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일반노조와 18대 대선선거무효소송인단 한성천 공동대표, 삼성세탁기 피해소비자 그리고 대한공산당 발기인 최성년님과 실업노조위원장이 연대하여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힘차게 진행하였다

 

삼성일반노조의 삼성재벌 규탄 중식집회 동안 삼성본관 정문에서는 삼성SDI협력업체 백혈병피해 자매 김지숙씨가 피켓을 들고 ‘삼성이재용 나와라’ ‘삼성은 내동생을 살려내라’ 며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의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처절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노동자가 일하다가 얻은 질병은 모두 직업병 아닌가!

 

삼성전자직업병 피해자만 삼성노동자고 사람이냐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는 삼성노동자가 아니고 개돼지냐!

 

삼성전자 반올림 조정위협약서 무효임을 선언하라!

삼성직업병피해자 배제없는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하라!

 

삼성직업병 해결을 위한 삼성전자와의 합의에서 제보받은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을 배신하듯 무책임한 협약서 체결에 대한 책임을 조정위원회에 전가하는 반올림의 이야기를 듣는 국민들은 부끄럽고 사회운동적으로 삼성자본에게 쪽 팔린다.

 

조정위원회에 책임을 전가하는 반올림

 

경향신문 사설에서 -반올림과 피해자 측은 “배제없는 보상”을 요구했으나 “기준을 정해야 한다”는 삼성전자와 “중재안을 무조건 수용하라”는 조정위의 압박으로 협약이 체결됐다-며 조정위에 책임을 전가하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반올림은 삼성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에게 무릎꿇고 사죄해야 한다!

 

반올림은 삼성SDI백혈병피해자와 약속한 대로 2차 투쟁을 실시하라

 

반올림과 조정위원회는 잘못된 협약서 체결에 대해 삼성직업병 피해자에게 사죄와 삼성전자와의 협약서 체결은 무효임을 선언하고, 삼성직업병피해자 배제없는 온전한 해결을 위해 반올림은 배제된 삼성직업병피해자를 모아 삼성SDI백혈병피해자와 약속한 대로 삼성재벌에 맞선 2차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삼성전자 반올림 조정위원회의 중재안으로 인해 보상대상에서 배제된 삼성전자 전·현직 노동자나, 삼성전자 외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의 보상길이 막혔다면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경향신문사설-

 

삼성전자-반올림의 중재안이 나온 지난해 11월1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반올림에 들어온 신규 삼성직업병 제보 206건을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이 중재안 보상 범위 바깥에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한겨레21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하여 살인기업 삼성이재용을 처벌하라!

삼성계열사공장에서 사용하는 유해화학물질이 영업비밀이냐, 삼성은 공개하라!

 

삼성일반노조 임경옥 사무국장은

 

삼성이재용 국정농단 대법원 재판 사법농간 끝장내자!

범죄집단 삼성재벌은 개혁이 아닌 해체의 대상이다

대법원은 재판에서 이재용에게 무기징역을 판결하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항소심 집행유예로 석방된 지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삼성이재용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2018년 당시 삼성이재용 집행유예 석방 관련기사를 돌아보며 대법원의 사법농단을 끝장내자고 주장하였다

 

삼성족벌 대를 이은 막장경영 끝장내자!

법복의 탈을 쓴 적폐세력 사법부는 청산의 대상이다!

 

삼성그룹 감사팀 기준으로 본다면 이재용은 해고의 대상이다

삼성재벌 총수 이재용 36억 횡령 집행유예 석방!

 

2018년 삼성이재용 항소심재판부 정형식판사의 삼성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규탄하는 제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의 분노의 목소리는, 자정능력 상실한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더이상 사법부의 농간으로 대법원 재판에서 이재용이 석방되는 일이 없도록 삼성재벌에 맞선 끈질긴 투쟁을 주장하였다

 

박영수 특검은, 정형식부장판사의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판결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이 아니다’라는 궤변 판결이라 성토하였다

또한 이정렬 전 부장판사는 역대급 쓰레기 판결이라 질타하였고 현직 판사는 정형식부장판사의 이재용 집행유예석방 항소심 판결을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이재용 집행유예 선고 재판은 개판이다! 

민주당 청정래의원은 정형식부장판사의 이재용 항소심 판결은 재판이 아닌 개판이라 성토하며 정권이 바뀌었을 뿐 사회 곳곳에 독버섯처럼 암약하는 적폐세력은 그대로 존재한다며 울분을 터트렸다.

 

삼성이재용 항소심 집행유예 선고는 사법부가 짜 맞춘 판결!

집행유예선고를 위해 뇌물액수를 50억원 미만으로 낮춘 것이다,

 

민주당 박영선의원은, 정형식부장판사의 형사13부는 전 양승태대법원장이 이재용재판을 앞두고 신설했다 폭로하며 집행유예 선고를 위해 뇌물액수를 50억 미만으로 낮춘 것이다, 국민에게 좌절감을 준 삼성이재용 집행유예판결은 삼성과 법관이 유착한 짜 맞춘 삼법판결이라 규탄하였다.

 

세계 주요 외신들은  

미국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는 “(이번 판결은) 많은 한국인들에게 대통령 탄핵 등 지난 2년간 벌어진 특별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으로 변한 것은 없다는 신호가 됐다며 한국민은 여전히 ‘삼성 공화국’에 살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영국<파이낸셜 타임즈>는 6일치 아시아판 1면 하단에 이 소식을 전하며 “삼성지도자에 대한 판결은 개혁을 향한 희망에 타격을 입혔다”고 보도하며 “문재인대통령은 이런 관행을 폐지하겠다-고 약속해왔기 때문에 이부회장이 사면될 것이라 기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범죄자가 경영복귀하는 나라,,, 시민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았다.

 

외신들은 삼성이재용의 집행유예 판결을 앞다퉈 보도하며 "특검이 원래 징역12년을 구형했으며 2심 법원의 냉정한 자세를 기대하던 많은 이들이 관대한 판결에 놀랐다"고 전하며 <블룸버그>는 “정말 실망스럽다”거나 유전무죄! 무전유죄! 정치권력이든 돈이든 힘을 가진 인물이 언제나 이긴다”는 각계 시민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았다.

 

CNN 방송은 “첫번째 재판에서 이재용에게 5년이 선고됐을 때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는 희망이 있었으나 이번 집행유예 결과는 실제로 한국사회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꼬집었다.

 

삼성재벌은, 헌법을 유린하고 정권과 사법권력과 결탁하여 무노조경영을 위해 노동자 미행 감시 납치 감금 위치추적 도감청 해고 구속 등 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를 자행하였고 무노조경영 하에서 삼성백혈병 등 기업살인을 자행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족벌이씨일가의 돈벌이와 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을 위해 정경유착 사법결탁 등 온갖 불법비리를 자행한, 해체되어야 할 반노동 반사회적인 마피아범죄집단이다. 

 

“삼성독재타도 없는 민주공화국 없다”

사법부의 적폐는 판검사들이 만들었다!

사회의 독버섯 삼성장학생 발본색원 없는 재벌개혁 개소리다! 

 

국정농단 뇌물공여 헌법유린 노조파괴 차명계좌 차명부동산 세금포탈 분식회계 불법세습경영 범죄조직 몸통! 삼성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18대 대선무효소송인단 한성천 공동대표는 삼성규탄발언에서

 

삼성족벌이 삼성경영에서 퇴진하는 것이 삼성이 살고 국민이 사는 길이다

삼성재벌 불법비리 악의 축 삼성족벌이재용은 퇴진하라

푹 썩은 정치권력보다 더 썩은 삼성족벌은 삼성경영에서 물러가라

 

18대 박근혜정권 당선 선거무효소송을 5년 10개월이상 진행하면서 문재인대통령 19대 대선도 무효임이 들어나 19대 대선선거무효소송도 제기했다며, 재판거래를 자행하는 정치권력이 푹 썩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삼성은 더 썩은 집단임을 알았다

대한민국은 정치경제사회 모든 면에서 썩은 삼성공화국이다. 노동조합을 인정하는 것이 세계적인 흐름임에도 무노조경영을 위해 지능적으로 국민을 속이며 엄청난 탄압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유럽사회였다면 삼성재벌은 이미 내란죄 등으로 한꺼번에 망하고도 남았다. 삼성이재용은 삼성바이오 불법회계 인정하고 스스로 퇴진하라.

삼성자본이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대한민국을 고대사회로 만들고 있다.

원시시대 원시인보다 못한 반사회적인 경영작태를 규탄하며 삼성이재용은 즉각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나라와 본인을 위해서라도 삼성경영에서 퇴진하라는 규 발언을 하였다

 

삼성불량세탁기 피해소비자는 발언에서,,,

 

삼성전자부회장 이재용은 삼성세탁기 피해소비자에게 사죄하라!

삼성이재용은 삼성불량세탁기를 즉시 교환하라

 

세탁기 김치냉장고 휴대폰도 삼성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임을 밝히며 2년 전에 구입한 세탁기를 1년이 넘도록 사용하지 못하고 구입한 상태 그대로 포장도 뜯지 않고 보관하고 있다며 처음부터 삼성세탁기는 아예 시중에 나오지 말아야 할 불량품이라고 성토하였다.

삼성전자서비스기사도 포기한 삼성불량세탁기에 대해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는 듯이 삼성전자는 다른 이유를 들어 삼성불량세탁기 문제를 변명하지 말고 즉시 교환할 것을 요구하였다

 

대한공산당 창당발기인 최성년님은,,

 

재벌과 공화국은 양립할 수 없다

 

빚은 없고 집이 있는 삶을 꿈꾸는 대한공산당발기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미국은 대한민국을 가짜 독립국가로 박제화시키고 독재정권과 군부독재세력을 앞세워 민중의 저항을 차단하기 위해 대리통치하는 식민지로 만들었다. 지금은 권력이 재벌에게 넘어갔고 삼성재벌은 노동자 민중을 개돼지 노예로 취급하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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