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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깜짝할 사이에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저녁에서 시작해서 해뜰때까지라면 아마 발효빵을 만들어 보셨던 것 같네요. 퀵브레드라면 아마 다 부풀었다 꺼져서 그냥 떡이 되지 싶은데요 ㅎㅎ

세 개가 색도 모양도 식감도 맛도 다 달라서 골라먹는 맛이 있었어요. 근데 먹다보면 이게 이거였나 이건 저거였나 뭐가뭔지...

 

아마 다음에 또 만드시면 똑같이 해도 또 다르게 나올꺼에요. 계량을 제대로 하려면 (최소한 물만이라도) 저울로 해야하는데 그게 영 번거로워서 그냥 하게 되네요.

뭐 맛만 있으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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