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자료 :: 강좌의 발제ㆍ후기 게시판입니다. 첨부파일보다 텍스트로 올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2 [김진완의 시 세미나] 3강 후기 [1] 윤춘근 2022.04.22 88
561 [시문학2강 후기] 김진완의 시집 <모른다>를 주문했습니다 [1] 최유미 2022.04.22 87
560 [김진완의 시 세미나] 2강 후기 [2] sim 2022.04.22 86
559 [김진완의 시 세미나] 2강 후기 [3] 잘잤다! 2022.04.21 88
558 [시문학 2강 후기] 다시, 연애하고 싶다. [3] 탄환 2022.04.20 131
557 [동물권강좌 후기1] 법 그리고 동물의 현실 [1] 고광현 2022.04.18 63
556 [동물권 2강 후기] 고양이 집사라는 말의 당위성 [1] 이은임 2022.04.18 69
555 [동물권 2강 후기] 지하실에서 들은 것들 [2] 최철민 2022.04.17 107
554 [동물권 2강후기] 타자화와 동일시 사이에서 [1] 누구 2022.04.16 100
553 [김진완의 시 세미나] 1강 후기, 호명이라는 인식 확장의 가능성 [1] 파도의소리 2022.04.15 91
552 [김진완 시인 시 강의] 1강 후기, 새로운 변곡점이 시작하는 순간 [2] 젤리 2022.04.15 95
551 [동물권 1강후기] Anti-Humanism, 동물권의 출발 [2] oracle 2022.04.14 106
550 시가 당신의 삶을 겨냥하고 있다 1강 후기 [2] 안영갑 2022.04.13 76
549 [김진완의 시 세미나] 1강 후기 [1] file 재연 2022.04.13 100
548 [시문학 1강후기] 호명에 관한 두가지 퍼스펙티브 [1] oracle 2022.04.11 73
547 [신유물론] 6강 후기 재연 2022.02.26 117
546 [신유물론 새로운 이론의 전장] 3강 늦은 후기 자연 2022.02.25 40
545 [신유물론] 5강 후기 MJ 2022.02.24 44
544 [천개의 유물론 5강 후기] "그 조약돌을 손에 들고 있었을때" yumichoi 2022.02.23 119
543 [칸트, 미와 숭고] 5강. 낮은 아름답고 밤은 숭고하다 미학사랑 2022.02.22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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