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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설법] 4강 후기

소영 2023.11.02 12:27 조회 수 : 85

 

‘세계는 본래 중첩돼 있다.’

 

‘망상과 지혜는 중첩돼 있다.’

 

‘지혜란 망상 사이에서 길을 찾는 것이다.’

 

‘안다는 것이 얼마나 익숙한 분별인가!’

 

 

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망상 속에서 어떻게 지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순간마다 내 정신활동이 망상과 지혜의 기로 속에 있다니 살짝 긴장되지만 지혜로울 기회가 매 순간 있는 것이니 마음이 좋아집니다.

 

 

 

-후기라고 하기엔 부끄럽지만, 다급히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오늘 수업에서 뵈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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