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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6강] 토론주제 :: 5.14(금)

범위 : 2부 9.밤의 노래 ~ 16.학자들

물음 : [차라투스트라]를 읽는 동안 이런 물음을 제안합니다!

 

2-9. 밤의 노래

Q1. 밤이란 어떤 시간인가? 밤의 노래에서 차라투스트라는 무엇을 말하고 있나?

Q2. 빛을 발하는 자의 고독, 베푸는 자의 불행-가난이란 무엇을 말하나?

      베푸는 자의 악의-위험, 빛을 발하는 자의 침묵이란 무엇인가?

Q3. 태양의 적의, 어둠의 갈증은 또 무엇인가?

Q4. 차라투스트라는 베푸는 자이면서, 왜 고독-불행-가난-위험-침묵을 한탄하는가?

 

2-10. 춤의 노래

Q1. 삶의 심연이란 어떤 것인가?

     "오, 삶이여, 최근에 나는 너의 눈을 들여다본 적이 있지!

     그때 나는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것(*삶의 심연) 속으로 가라앉고 있는 듯 싶었지

     그러자 너는 황금 낚싯바늘을 던져 나를 끌어올렸지.

     내가 너를 두고 ‘그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군’ 하고 말하자, 너는 야유하듯이 웃었고."

Q2. 차라투스트라는 그의 삶(생명)과 그의 지혜와 각각 어떤 관계에 있나?

     "나는 삶만을 사랑한다. / 지혜가 생명을 일깨워주므로, 지혜에게 다정하다. / 삶과 지혜는 서로 닮아있다."

Q3. 삶(생명)과 지혜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할 때, 차라투스트라는 왜 다르게 느끼는가?

     "그가(*삶) 자신에 대해 좋지 않게 이야기할 때, 나는 그와 그의 웃음을 결코 믿지 않는다.

     지혜는 자신에 대해 좋지 않게 이야기할 때가 가장 매혹적이다."

 

2-11. 무덤의 노래

Q1. 젊은 날(청춘)의 환영이란 무엇인가? 젊은 날(청춘)의 환영을 죽인 적들은 누구인가?

Q2. 차라투스트라는 젊은 날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는가?

Q3. 우리에게 젊은 날의 상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가?

 

2-12. 자기극복

Q1. 지혜롭다는 자들의 ‘진리를 향한 의지’란 무엇인가?

Q2. '진리를 향한 의지'는 힘에의 의지의 일종이다!?

Q3. 생명체의 천성이란 무엇인가? 

     "첫째 복종하는 존재, 둘째 명령받는 존재, 셋째, 복종하는 것보다 명령하는 것이 어렵다."

Q4. 강자의 힘에의 의지와 약자의 힘에의 의지는 어떻게 다른가?

Q5. 생명의 의지는 생명에 대한 의지가 아니라, 힘에의 의지이다!

      "생명이 있는 곳, 거기에만 의지가 있다. 그러나 나 가르치노라.

      그것은 생명에 대한 의지가 아니라 힘에의 의지라는 것을!?"

 

2-13. 고매하다는 자

Q1. 고매하다는 자, 정신의 참회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왜 추한 꼴을 하고 있나?

Q2. 이들에게 차투스트라는 어떤 충고를 하는가?

Q3. 취향에 대한 퍼스펙티브. 니체는 통념에 어떻게 대결하나?

 

2-14. 교양의 나라

Q1. 교양인들은 누구인가?

Q2. 차라투스트라는 교양인은 왜 ‘오늘을 살고 있는 자들’이라고 부르나?

Q3. 차라투스트라가 비판하는 교양인들의 특성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알록달록한 점박이, 탈-기호-베일을 쓴 자, 생식능력이 없는 자, 신앙을 가질 수 없는 자

Q4. 창조자에게 신앙(믿음)이란 무엇인가?

     교양인은 어떤 점에서 현실적이고, 창조자는 어떤 점에서 신앙이 있나?

Q5. 차라투스트라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에서 쫓겨나, 아이들의 나라를 찾는다!?

 

2-15. 순결한 인식(때묻지 않은 깨달음)

Q1. 순결한 인식(때묻지 않은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달의 속성과 순수한 인식자들은 어떤 점에서 닮았는가?

      태양의 속성과 차라투스트라의 인식은 어떤 점에서 닮았나?

Q2. 학자들 “순수한 인식이란 ‘욕망 없는 관조’이다”!?

Q3. 학자들이 추구하는 ‘순수함’과 차라투스트라의 ‘순진무구’는 어떻게 다른가?

Q4. 학자들이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차라투스트라의 ‘아름다움’은 어떻게 다른가?

 

2-16. 학자들

Q1 학문에 대한 태도 어떻게 다른가? :: 학자들 vs 차라투스트라

Q2. 학자들의 주사위 농간이란 무엇인가?

     “저들은 주사위로도 농간을 부릴 줄 안다. 땀을 흘릴 정도로 아주 열심히 놀이에 몰두하고 있는 저들을 나는 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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