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모집 :: 강좌소개, 강사인터뷰를 위한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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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겨울강좌 안내

 


<수유너머 N>은 매 분기별로 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여러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새로운 지식의 가능성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삶을, 그리고 삶으로부터 다시 공부를 길어내는 느리지만 부지런한 여정. 이를 통해 코뮨주의적 공동체로서 우리의 실험들을 이어가려 합니다. 배움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가꾸려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개강일 : 201317일 월요일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218-23 이스턴빌 201호 수유너머N http://www.nomadist.org

 

수유너머N 전화 : (070) 8263-0910

 

강좌문의 : 변성찬 O1O 8317 6760/권은혜 O1O 5282 6031

 

접수계좌 : 변성찬 국민은행 4392O1-O1-O72593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위의 접수계좌에 입금하신 후,

 

<강좌 신청> 게시판에 강좌명과 입금자명을 남겨주세요.

 

(수강생명과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꼭! 게시판을 통해 알려주세요.)

 

연구실에는 주차가 불가능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유너머 N>에서 진행하는 모든 강좌회비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수유너머N 홈페이지 <강좌 신청> 게시판의 공지를 참조해주세요.

   

신청 게시판 바로 가기 (http://nomadist.org/xe/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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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마디스트 수유너머N 마스터 클래스 | 이진경의 '건축과 사유의 지평을 찾아서'

                   

           건축공간의 미시정치학: 공간기계의 프라그마틱스를 위하여

 

 

건축은 공간-기계를 만든다. 공간-기계는 공간적 실천을 생산한다. 역으로 건축공간은 그것을 사용하는 실천(praxis)에 의해 가동되고 변형된다. 건축공간은 하나의 사물(pragmata)이지만, 그것과 상관적인 실천(praxis)을 통해 작동되는 기계다. 그 기계를 만들고 작동시키는 방식을 통해 우리는 특정한 양상의 공간적 감수성을 갖게 된다. 그런 공간적 감수성과 실천을 통해 우리는 특정한 양상의 주체가 된다. 혁명이란 일상적인 삶의 방식을 생산하는 이런 기계의 변환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이 강의에서는 이런 관점에서 서양 건축의 중요한 지점들을 다루며, 그것을 통해 지금 우리의 공간적 감수성을, 우리가 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방식을 되짚어보고 그것의 변환가능성을 상상해보고자 한다.

 

강사 : 이진경

 

서구의 주거공간에 대한 계보학적 연구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근대적 주거공간의 탄생>). 철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영화, 수학사 등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혼종적인 잡학의 생성지대를 만들고 있다. <대중과 흐름>,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노마디즘>, <철학과 굴뚝청소부>, <뻔뻔한 시대, 한 줌의 정치> 등의 책을 썼다.

 

일시 : 201318일부터 226일까지, 매주 화요일 2

장소 : 수유너머N 대강당

강좌회비 : 16만 원

 

1. 건축공간에서 프락시스와 프라그마틱스 (18)

 

2. 고딕건축에서 감수성의 혁신: 로마네스크와 고딕 (115)

 

3. 건축공간에서 불변성과 가변성: 르네상스와 바로크 (122)

 

4. 투시법적 표상공간에서 주체와 시선 (129))

 

5. 그리스적 기원의 탄생과 고전주의’ (25)

 

6. 모더니즘에서 휴머니즘과 공간-기계 (212)

 

7. 공간적 감수성과 혁명: 구축주의는 왜 실패했는가? (219)

 

8. 해체 건축이 해체한 것과 해체하지 못한 것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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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스트 수유너머N 겨울강좌| 디아스포라의 정치와 신학 

 

디아스포라의 정치와 신학 : 정치철학에서 왜 신학이 문제가 되는가?

 

 

현대 정치철학자들은 어째서 바울의 신학에 대해 주목하는 것일까? 야콥 타우베스를 비롯하여 아감벤, 바디우, 그리고 지젝 등은 바울의 신학에서 기존의 정치철학을 극복할 사상적 자원을 발견하고자 한다. 신학의 대척점에 서 있는 유물론이 바울을 통해 자신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고대 이스라엘의 정치신학과 디아스포라의 신학자 바울의 사상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의 정치철학과 신학이 어떻게 서로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해 타진하고자 한다.


강사 : 손기태

 

신학과 종교학을 공부하였다. 스피노자의 철학을 공부하면서 신학과 종교학, 그리고 철학은 늘 그의 주된 관심사였다. 최근에는 바울의 정치신학을 새롭게 조명하는 시도들, 그리고 부정신학의 사유방식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수유너머 동료들과 함께 쓴 책으로 이것은 애니메이션이 아니다, 불온한 인문학등이 있다.

 

일시 : 201317일부터 218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30

장소 : 수유너머N 대강당

강좌회비 : 12만 원

 

 

1. 현대 정치철학과 신학: 바울의 재발견 (17)

현대 정치철학이 바울의 신학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정치철학에서는 기독교 신학, 그 중에서도 특히 바울의 신학은 반민주적, 반민중적인 것으로 비판받아 왔었다. 오늘날 새롭게 바울의 신학이 평가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2. 고대 이스라엘, 그 상상적 기원에 대하여 (114)

흔히 고대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을 선조로 하는 하나의 단일한 민족이며, 다윗에 의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민족국가로 세워졌다고 알려져 왔다. 그리고 기독교는 고대 그리스 문화와 함께 서구 문명의 양대 기원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이다. 과연 그러한가? 우리가 고대 이스라엘의 기원에 대해 갖고 있는 통념에 대해 질문을 던져본다.

 

3. 정치신학의 두 가지 길 (121)

고대 이스라엘의 종교는 두 가지 유형의 정치신학을 발전시켰다. 그 하나는 지배질서로부터의 해방과 출애굽의 기억을 통해 형성된 비중심화되고 탈제도화된 정치신학이었으며, 다른 하나는 다윗 왕조의 복원과 영원성을 추구하는 유대 중심의 제왕 신학이었다. 이 두 가지 유형의 정치 신학이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본다.

 

4. ‘디아스포라와 메시아주의 (128)

디아스포라, 그것은 자신의 고향, 고국을 상실하고 떠돌며 살아가던 유대인에게 부여되던 이름이었다. 포로기를 거치면서 그들은 과거의 제왕적, 유대 중심적 정치신학에서 점차 벗어나 해방적이고 종말론적인 정치신학을 발전시킨다. 이와 관련하여 메시아에 대한 상이한 이미지와 기대에 관해 다룰 것이다.

 

5. 로마서, 혹은 바울을 읽기 위하여 (24)

바울은 서구 기독교 역사상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인물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다. 초기 기독교를 성립시키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기틀을 세운 사도로 평가되는가 하면, 예수의 복음이 갖는 혁명성을 탈색시킴으로서 기독교를 교리의 굴레에 갇히도록 만든 주범으로 간주되기도 했다. ‘로마서를 통해 바울의 사상에 관해 알아본다.

 

6. 디아스포라의 정치신학은 가능한가? (218)

아감벤이나 바디우, 지젝 등 최근의 현대 정치철학자들에게서 바울은 탈근대적이고 반제국주의적인 사상가이자 투사로 평가되고 있다. 6강에서는 디아스포라의 신학자 바울의 정치적 사유를 통해 새로운 정치철학이 가능한지에 대해 타진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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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스트 수유너머N 겨울강좌| 정화스님의 베르그손 다시 읽기

 

 

정화 스님의 베르그손 다시 읽기 : 의식에 직접적으로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근대세계는 모든 것을 계산하고자 하며, 그 계산에 입각해 통제하고자 합니다. 베르그손의 <시론>은 이런 발상이 질을 양으로 환원하고 지속으로서의 시간을 공간으로 환원하는 것을 바탕으로 함을 지적하며, 이를 바탕으로 생성과 자유의 가능성을 사유하고자 합니다. 이 강의에서는 이를 분별가능한 공간적 양과 측정불가능한 순수 질의 관계 속에서 다시 읽으며, 분별의 작용을 무분별 속에서 출현하는 지혜로 전화시켜 생명의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때론 따라가고 때론 대결하며 만들어지는 간극 속에서 함께 새로운 사유의 싹을 찾고자 합니다.


강사 : 정화스님

고암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송광사 해인사 백장암 등에서 오랫동안 수행하셨고, 더불어 다양한 영역을 횡단하는 공부를 했다.

<함께 사는 아름다움>, <삶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마음 하나에 펼쳐진 우주>, <대승기신론>, <중론>, <육조단경> 등의 저서가 있다.

 

 

일시 : 2013110일부터 214일 까지, 매주 목요일 730

장소 : 수유너머N 대강당

강좌회비 : 12만 원

 

 

1. 심리상태들의 강도(1): 심리상태에서 질과 양의 문제 (110)

 

2. 심리상태들의 강도(2): 의식의 분별성과 인연의 무분별성 (117)

 

3. 의식상태들의 다수성과 지속의 관념(1): 시간과 공간의 불가분성 (124)

 

4. 의식상태들의 다수성과 지속의 관념(2): 지속과 시공간의 통합성 (131)

 

5. 의식상태들의 조직화와 자유(1): 무의식과 분별 (27)

 

6. 의식상태들의 조직화와 자유(2): 생명과 자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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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스트 수유너머N 겨울강좌| 7가지 키워드로 보는 발터 벤야민

 

 

발터 벤야민, 철골과 유리 사이에 꾸는 초현실적 혁명의 꿈

 

 

오스망의 바로크적 꿈이 시간을 뒤로 돌리는 것이었다면, ‘아케이드로 요약되는 철골과 유리의 건축물은 앞선 시간에 속하는 것의 징후 같은 것이었다. 러시아의 구축주의나 서구의 모더니즘 건축이 철골과 유리에 매료되었음은 잘 알려진 바다. 그러나 벤야민은 여기서 그저 미래의 시간만을 보지 않는다. 박람회에서 극대화되는 상품세계의 매혹이 사실은 아케이드로 상징되는 상업적 세계, 자본주의적 꿈 속에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는 것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시에 푸리에의 팔랑스테르처럼 그런 아케이드를 코뮨주의적 꿈으로 변환시킬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한다. 현실의 꿈을 깨는 초현실적 꿈을 통해 그는 자본의 환등상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고자 한다. 이 강의에서는 철골과 유리 사이에 난 복잡하고 모순적인 길을 벤야민을 따라 걸으며 그와 함께 새로운 삶을 구성할 초현실적 꿈을 나누고자 한다.

 

 

강사 : 이진경, 최진석, 고봉준, 문화, 김은영, 전주희, 송하얀

 

이진경

서구의 주거공간에 대한 계보학적 연구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근대적 주거공간의 탄생>). 철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영화, 수학사 등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혼종적인 잡학의 생성지대를 만들고 있다. <대중과 흐름>,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노마디즘>, <철학과 굴뚝청소부>, <뻔뻔한 시대, 한 줌의 정치> 등의 책을 썼다.

 

최진석

정통을 벗어난 이단스런지식, ‘잡종적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잡학다식으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작정이다. 그런 공부길에서 수유너머의 친구들이 ()친절한 동반자들임에 늘 감사해 한다. <불온한 인문학>(공저), <문화정치학의 영토들>(공저), <러시아 문화사 강의>(공역), <해체와 파괴>(번역) 등을 쓰고 옮겼다.

 

고봉준

고봉준. 문사철을 넘나들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을 갖고 있으나 정작 실행은 하지 못하면서 살고 있다. 대학에서는 한국문학을 전공했고, 대학 바깥에서는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반대자의 윤리> <다른 목소리들> <유령들> 등을 썼다.

 

문화

문학사 연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연구실에서 정신분석과 벤야민을 공부하고 있다. 불온한 인문학을 동료들과 함께 썼다.

 

김은영

문학 평론 및 비평이론을 공부중이다. 최근에는 데리다와 해체 비평,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철학적 지형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연구실 동료들과 함께 <R4-휘말림의 정치학>을 썼다.

 

전주희

19세기 역사철학과 사회진화론을 기웃거리다가 시간에 대한 철학적 사유로 말려들어가는 중이다. 들뢰즈 시간론을 공부하고 있고 다른 철학자들의 시간론을 엿보고 있다.

 

송하얀

현대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현재 연구실 사람들과 푸코와 들뢰즈를 함께 읽고 있으며 그들과 문학의 문제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까 고민 중이다.

 

 

일시 : 2013111일부터 222일까지, 매주 금요일 730

장소 : 수유너머N 대강당

강좌회비 : 12만 원

 

1. 이진경, '기술복제'와 감각적 각성 (111)

"별을 보며 길을 찾을 수 있던 시절"에 대한 향수로 시작했던 하이데거나 루카치의와 달리 벤야민은 아우라의 상실을 야기한 시대를 긍정한다 ‘기술복제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런 태도 속에서 우리는 그가 말하는 감각적 각성을 발견한다. 무엇이 그런 감각적 각성을 야기했을까? 그것을 통해 그는 우리에게 어떤 감각적 각성을 야기하려는 것일까?

 

2. 고봉준, 메시아적 시간과 혁명의 시간론 (118)

근대의 역사주의에서 모든 유의미한 시간은 '미래'에 집중된다. 중요한 것은 미래이고, 그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하나의 시간으로서 현재가 의미 있으며, 현재를 정당화하기 위해 '자료'의 형태로 과거를 긍정하는 것이 역사주의의 맨얼굴이다. 벤야민은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이런 역사주의에 맞서 새로운 역사철학을 제시한다. 현재와 미래를 규정하는 에너지가 과거에 있다는 것이다. '과거'를 자료가 아닌 생동하는 에너지로 전유하여 현재를 구원하는 것이 곧 과거를 구원하는 일이기도 하다는 주장을 펼친다. 과거를 복원하려는 이 메시아적 힘(능력)의 정체를 살펴보자.

 

3. 최진석, 벤야민과 아도르노, 또는 ()가능한 역사철학 (125)

역사에 대한 전망은 근대적 사유의 특징이자 핵심이다. 유장한 시간의 흐름에 방향성을 부여함으로써 인간의 활동(노동)을 합목적적이라 명명하는 것! 하지만 합목적성의 종점에 파시즘과 나치즘이 있다면? 헤겔 변증법과 역사유물론을 넘어서, 근대성의 굴레를 넘어서 역사에 대한 '또다른' 전망을 상상할 수 있을까? 벤야민과 아도르노를 겹쳐 읽으며 역사철학의 ()가능성을 검토해보자.

 

4. 문 화, 벤야민의 보들레르, 알레고리와 파편화된 시간 (21)

벤야민은 19세기 파리의 시인 샤를 보들레르를 알레고리커로 구제한다. 알레고리는 서구의 예술철학을 지배해온 상징적 예술관에 대한 비판으로 '거짓 총체성'의 가상에 맞서는 파편과 몽타주의 역사관과 연결된다. 벤야민의 보들레르론을 뒤쫒아보며 알레고리의 가능성을 타진해본다.

 

5. 김은영, 벤야민과 19세기 대중의 시학 (28)

여론의 새로운 표현 기법과 함께 역사의 표면 위로 떠오른 19세기 대중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대중에게 신화적 성격을 부여했던 빅토르 위고, 이와는 반대로 그들 속에서 몰락과 도피처의 알레고리를 찾고자 했던 샤를 보들레르를 통해 벤야민의 대중관과 그 한계를 고민해본다.

 

6. 전주희, 박람회와 사물의 환등상 (215)

19세기 부르주아의 유토피아인 소비의 꿈나라는 1851년 만국박람회에서 절정에 달한다.

유리와 철골로 만들어진 최초의 건축물인 유리궁전-만국박람회장에서 벤야민이 발견한 것은 화폐의 환등상을 넘어선 사용가치의 환등상이었다. 사용가치의 환등상이 때 이르게 만개한 만국박람회의 전시-중인-상품을 통해 오늘날 소비사회의 원-현상에 주목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상품의 환등상 이후에 사물들과의 관계맺음은 어떠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이 자연스럽게 뒤따를 것이다.

 

7. 송하얀, 현실적 꿈과 초현실적 꿈 (222)

벤야민과 초현실주의에 있어서 도시 파리를 읽어내는 공통의 방법론인 ''. 초현실주의가 ''을 통하여 사물의 새로운 가치 찾아내려 했다면 벤야민은 ''을 통하여 세속적 각성에 이르고자 한다. 벤야민과 초현실주의의 꿈의 방법론을 점검하고, 그 둘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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