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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세미나] 같이 나누고 싶은 음악들...

탐정 김전일 2013.06.24 20:45 조회 수 :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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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metal god, 아니 metal goddess !! 재규어님의 호위무사 김전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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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의 잠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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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의 현실화

 

빠지신 분들이 계셨지만 이 날도 역시 오붓하게 같이 퀴즈도 풀고 음악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번에 이어서 프로그레시브락/메탈에서 중요한 신디사이저 톤을 비교해 봤고요.

 

  

 

*Nordlead신디사이저의 톤

 

간단히 신디사어지로 실험적인 음악이 어떻게 가능한지 간단한 작곡을 통해서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텐션코드랑 관련해서 피아노 음도 좀 들어보고 기존 하드록/펑크록 악보와 비교해서 프로그레시브 락/메탈의 코드가 얼마나 복잡한지 악보로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져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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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코드로 이루어진 단순한 펑크록

 

마지막 발표라 간단한 퀴즈를 해봤는데 스테판 선생님하고 재규어님이 협력해서 답을 맞추었습니다. 상품은 스테판 선생님의 양보로 재규어님에게로 ㅎ

 

 

 

* 문제의 퀴즈 음악

 

드림씨어터의 가공할 연주력이 돋보이는 음악을 듣고 기타리스트 존페투루치의 기타를 분석하는 시간을 간단히 가졌습니다. 기타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했고 기타음악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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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고 싶은 기타

 

아, 발표가 끝나고 식사하면서 스테판 선생님하고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는데 아주 많은 영감을 받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공부에는 별 관심이 없고 사람들에 관심이 많아서 앞으로도 다른 분들하고 이런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랑 책을 한번에 여러 개/여러 권 감상하는 습관이 있어서 대화 중에 따로 추천을 못했는데 같이 대화한 내용을 생각해보니 떠오르는 영화랑 책이 몇 개 있습니다. 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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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상영된 영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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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뉴메탈을 할텐데 저보다 더 광범위한 지식을 갖고 있는 재규어님하고 상욱님이 수고해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의욕만으로 뉴메탈을 하기에는 ㅎㅎ

 

마지막으로 아이바니즈 기타 사운드를 분석하기 위해 같이 들었던 기타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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