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예술의 존재론] 후기 번개 모임 제안해 봅니다. 

강의의 여운이 남아서 게시판에 들어오니,

다른 분들도 비슷한 여운을 즐기고 계시네요^^ 

그리하여 조심스레 제안해봅니다.

여기 후기 올리셨든, 아니든

문학과 예술의 존재론을 들으신 분 중에서 여운을 나누고 싶은 분들과

작은 번개 모임 해보면 어떨까요?

일시는 8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입니다.

모임 인원은 저(느티나무)와 플레인님 - 2인부터 출발합니다.

합류 원하시는 분은 댓글(또는 비밀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장소는 투명글님이 올리신 연희동 샌드위치집도 좋구요.

강의 노트나 마저 얘기 나누고 싶은 책을 갖고 오셔도 되구요.

걍 오셔도 됩니다. 회비는 갹출. 리더 없이 자유 수다.  

허허허님, 투명글님부터 어떠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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