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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 [불교미학] 14. 춤추는 기둥들, 삐딱한 보살들: 삐딱함의 미학 file oracle 2022.09.30 19
186 [불교미학] 13. 기겁할 기둥들, 기막힌 탑과 불상: ‘대충’의 파격과 불완전성 file oracle 2022.09.23 17
185 [불교미학] 12. 권력의 직선과 곡선의 능력 : 대충의 미학으로 file oracle 2022.09.16 33
184 [불교미학] 11. 배흘림기둥과 엔타시스 양식 사이에서 : ‘착시교정’ 이론의 착각 file oracle 2022.09.09 46
183 [불교미학] 10. 형태와 재료의 이인무: 공-작(共-作)의 미학(2) file oracle 2022.09.02 37
182 [불교미학] 9. 형상의 완결성을 파고드는 재료의 힘 : 공-산(共-産)의 미학(1) file oracle 2022.08.26 32
181 [불교미학] 8. 도래할 사건을 기다리며: 사건의 미학(하) file oracle 2022.08.19 45
180 [불교미학] 7. 누군가 들어설, 불상 앞의 빈자리: 사건의 미학(상) file oracle 2022.08.12 51
179 [불교미학] 6. 친근한 불상과 친원한 불상: 친원감의 미학(하) file oracle 2022.08.05 32
178 [불교미학] 5. 반개한 눈, 적정 속의 붓다: 친원감의 미학(상) file oracle 2022.07.29 47
177 [불교미학] 4. 어둠의 대기가 불상을 둘러쌀 때: 현묘의 미학 file oracle 2022.07.22 53
176 [불교미학] 3. 거대함도, 비장함도 없는 위대함: 현묘와 유현의 미학 [1] file oracle 2022.07.15 52
175 [불교미학] 2. 신의 나라 저편의 신과 바위 속에 숨은 부처 : 내재성의 미학 file oracle 2022.07.08 72
174 [불교미학] 1. 초월적 신성서 기원한 ‘성(聖)’ 불교예술개념 적절한가 file oracle 2022.07.01 84
173 [경향신문 2022-0524] 휴머니스트의 인질극 / 이진경 file oracle 2022.05.24 164
172 [경향신문 2022-0419] 우리 체르노빌의 늑대들은 ... / 이진경 file oracle 2022.04.19 147
171 [경향신문 2022-0315] 세 개의 특이점 사이에서 / 이진경 file oracle 2022.03.20 122
170 [경향신문 2022-0208] “모든 판사는 야해요” / 이진경 [3] file oracle 2022.02.08 390
169 [경향신문 2021-1228] 상식 이하의 실언과 상식 이상의 실언 / 이진경 [1] file oracle 2021.12.28 245
168 [경향신문 2021-1123] 공감의 폭력 / 이진경 file oracle 2021.11.23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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