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을 많이 먹는 우리에게 맹물보다 훨씬 깊은 맛을 내주는 육수는 소중하죠.

하지만 그동안 멸치와 디포리에게 너무 많은 희생을 강요했던 건 아닐까요?

물과 닿는 표면적이 넓어지도록 자르고 으깨는 게 포인트!

 

물아일체요리법 열일곱 번 째, '채수(채소육수)'

https://youtu.be/oZliHMyFHsI

한줄평 : 채수만들고 남은 채소를 가벼운 드레싱과 먹으면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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