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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삼성재벌규탄 집회! 삼성재벌 생명경시 보험금 갈취 !

 

삼성생명 생명경시 보험금 갈취 역시 삼성재벌이다!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은 살고 싶다

 

2018년 삼성재벌은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 합의서, 협약서 체결에서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배제 시켰다

그러나 삼성재벌은 국민과 세계인을 속이고 삼성직업병문제 배제없이 온존히 해결했다고 국민과 삼성직업병피헤자를 농락하였다.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 보험금 갈취,

이건희 주식배당금 1100억 상납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이게 기업이냐!

 

 

삼성경영의 '악의 축' 족벌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 살인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국정농단 3대주범 이재용 무기징역 판결 사회와 격리시키자!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생명 직접치료 필수불가결 치료 개소리다!

항암치료에 간접치료는 없다, 항암치료는 모두 직접치료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컨테이너농성 162일

삼성생명본사 철야 점거농성 51일차 

 

삼성생명 암보험에 가입했으나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해 지난 1/14(화) 삼성생명 본사 점거투쟁을 벌이고 있는 ‘보험사에 대응하는 보암모' 회원이 죽음을 담보로 2층 고객센터에 진입해 농성을 시작한지 석달이 넘어가고 있다. 

 

지금 이시간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과 길거리 투쟁 중인 삼성생명암보험피해자들은 살고 싶다고, 3년째 삼성생명과 삼성재벌을 상대로 죽음을 담보로 목숨을 걸고 투쟁하며 몸부림치고 있다

 

삼성생명은 가입 당시 약관대로 암환자 입원보험비 지급하라

보암모 대표 고소고발건 취하 사죄하라!

삼성생명 보험금 부지급은 명명백백한 보험사기다

금융감독원은 결단하라!

 

38일 만에 보는 햇빛/보암모(보험사에 대응하는 암 환우 모임) 기자회견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gW1XjeNE-A

 

우리는 감금 당했습니다 / 삼성생명 암 보험 피해자들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TAatupdnm4

 

이건희 삼성전자, 삼성생명 등 주식배당금 4747억 국내 1위

그러나 삼성생명은 약관조작으로 보험금 미지급 국내 1위

 

삼성생명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개소리다!

삼성재벌 인간중심 도덕경경 개소리다!

 

양의 탈을 쓴 삼성생명 규탄한다!

삼성재벌이 코로나에 300억 기부하며 생색내면서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는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 피해자 집회투쟁과 컨테이너농성 삼성생명본사2층 51일 철야 점거농성 등, 암보험피해자들의 정상적인 치료를 방해하고 있다. 

 

삼성생명 손해사정사는 공갈협박단이냐

보험금 차등지급 공갈협박! 삼성생명 사죄하라!

 

암보험 가입할 땐 다 준다더니

억울하면 소송하라는 삼성생명 규탄한다!

 

삼성생명 직접치료 필수불가결 치료 개소리다!

항암치료는 요양병원도 입원도 직접치료다!

 

재벌총수이재용은

죽음을 앞둔 보암모 암피해자들이 죽기만 기다리나,

삼성생명 보암모투쟁 해결못하는 무능한 빙다리 핫바지인가!

쪽팔리는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 해체하라!

 

삼성생명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이 죽기만 기다리는지,

반이재용 반삼성 여론을 조성하려는지,

미지급보험금 문제를 3년 동안 교언영색과 변명을 반복하면서 삼성생명보험피해자들의 문제 해결을 회피하고 그 책임을 재벌총수 이재용에게 전가하며 반이재용 반삼성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약관대로 암보험 입원금을 이미 사망한 암보험피해자를 포함하여 보암모 성원 전원에게 차등 없이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 지급하고, 문서변경 보험증권조작 허위사실 날조 책임자를 발본색원하여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라!

 

=> 2020년 2월 26일 수요일 보암모 삼성생명 점거농성 44일

-(페이스북 보암모 검색)

삼성생명 점거농성중인 보안모 성원들은

삼성생명의 반인권 작태를 폭로 성토하였다.

 

삼성생명 점거농성 중인 여성암보험피해자들이 죄인이냐!

점거농성 중인 암환자 병원치료 왜! 허락을 받아야 하나,

 

삼성생명 점거농성 중인 여성암피해자들은 꾸준한 치료를 해야 하는데 사실 병원 간다고 삼성생명 측에 허락받고 경비들에게 출입 시 이름 확인하는게 너무 자존심 상하고 굴욕적이라며 보안모 성원들은 삼성생명의 반인권 작태를 폭로 성토하였다.

 

이곳은 삼성생명 사무실 건물입니다

당연히 샤워시설도 주방시설도 세탁실도 없습니다

그 속에서 46일이란 시간을 살다보면 그 시설들이 없으니 화장실에서 모든 걸 해결 해야 합니다

 

우리도 여자입니다

삼성생명 건물 여자들이 내 이런 모습을 곁눈질로 볼 때

정말 수치스럽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언제까지 이 세상을 살아 갈지 몰라도...암으로 이세상을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어제도 또 한분이 세상을 등지셨다 합니다

휴~~

저희는 농성을 어떻게 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긴 시간이 흐를지 몰랐습니다. 여기서 죽음을 맞이 할 수도 있다 말합니다 하지만 어느 누가 이 런 개죽음을 맞이 하고 싶을까요 ?

 

암환자이어서 약하지만

암환자여서 강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이어서 약하지만 암환자여서 강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간절해지며 더 단단해지는 건 바로 우리가 암환자이기 때문 일 겁니다

삼성생명은 더 이상 죽이지마라

삼성생명은 더이상 인권유린이란 말을 듣지 말아야 하며 더이상 암환자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을 주어선 안됩니다 삼성생명은 각성하여 암보험 피해자 요구조건을 해결하라!

 

삼성생명은 가입 당시약관대로 암환자 입원보험비 지급하라

 

=> 2020년 2월 29일 토요일

-(페이스북 보암모 검색)

 

컨테이너농성 158일

점거농성 47일

 

삼성생명은 불법행위 중단하고 사죄하라!

삼성생명은 점거농성 중인 암환자에 대한 인권유린 중단하라!

많은 공유 요청 드립니다!

 

주말 아침 어김없이 한기와 가슴 답답함으로 아침을 엽니다

어제 오전부터 많은 일들로 인해 거기에 식사를 안해서 인지 머리가 너무 아파서 어떻게 잠에 들었는지...피곤한데 잠을 잘 수가 없어...

 

항암때도 잠이 잘 안와 수면제를 몇번 먹어봐도 숙면은 커녕 두통이 와서 안먹고 잠들기 위해 기독교방송 을 들으며 잠을 청하기도 했습니다

 

2/29 어제 46일차

그 동안 여러 가지 일로 우리 농성자들의 힘을 뺐던 삼성은 어젠 정말 기운 빠지는 짓거리를 하나도 아닌 세가지를 벌려 놓으니.. 어찌 감당 할 수 있을까?

어제 2/28 10시경 삼성측으로 코로나를 핑계로 퇴거요청 안내문을 여기저기 붙였고,

10시반 뉴스팜이란 인터넷 기사에서 삼성이 제공한 방역 마스크 손소독제를 거부했다며..우리 암환자들이 억지를 쓰며 이곳에 점거중이란 말도 안되는 개쓰레기 기사를 올렸으며,

 

오후 3시경엔 농성자중 제일 건강상 문제가 심각? 하다고 느낀 한분을 지정 어떠한 꼼수를 했는지 지급했다며 이곳을 떠났습니다

 

이후 그 후 폭풍을 당연 예상하며 이일을 진행했겠지만

너무 긴 시간동안 지쳐온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게됐습니다

 

오전부터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하고 많은 양의 약을 드시는 한분은 두통을 호소하며 밤새 끙끙 앓고 계셨고 아침 빈속에 약을 달라며 한참 함께 울기도 했습니다

 

처음 3명의 출발로 시작된 점거 농성이 2층 고객센터 폐쇄로 인해 현재 총 11명이 45일 이란 시간을 농성하는데.. 이 안에서도 한분은 100% 지급에 이자까지 받고 집으로 귀가하니..참 그 느낌을 뭐라 말해야 할까요?

 

그 기준이 어떻다는 걸까요?

그 기준이 우리가 가입할때 약관에 

증권에 또 설계사가 설명을 했던가요?

참 참 참.. 삼성답습니다

 

코로나발생으로 이곳 농성자들을 내보낼 시에는 그동안 외치고 외쳤던 약관대로 지급한 후 내보내야지..한명 한명 불러다가 꼼수에 꼼수를 부리며 약한 우리를 분리시키려는 삼성 ...참..대한민국 거대 기업이 할 수 있는 짓이 이러 합니다

 

유치원 아이들 싸움도 아니고 참 유치한 장난도 많이 합니다

세상 살면서 경험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우리 암환자들이 이곳 삼성생명 보험을 가입한 죄로 당하고 있습니다

 

암환자는 살고싶다!

삼성생명은 가입시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은 절대로 이 일을 해결해야 하며 반드시 사과 해야 할 것입니다

 

이 죄에 대한 벌을 어찌 받으려 합니까?

어느 한분은 최근 하늘나라로 가셨는데 이후 장례식 끝나고 나니 지급 됐다 합니다

결국 우리들이 죽어나가야 지급 할 것인 가요? 그럼 어제 한 분은 왜 죽지 않았는데 지급 했을까요?

 

아침 한바탕 울고 나니 더욱 더 단결이 됩니다

이제 3월이 다가옵니다

1월 14일 부터 시작된 이 농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몰라도

전 이곳 분들은 강행합니다

 

요구조건

1.가입시 약관대로 지급

2.보암모 고발고소건 취하

3.향후 보암모 고발고소 재발방지

 

삼성생명은 각성하라!!

삼성생명은 가입시 약관대로 지급해라!!!

 

여러분 암환자의 울부짖음을 그냥 지나 치지 말아 주세요 ~~~

(페이스북 보암모 검색)

 

3/2 댓글

김근아 어제는 삼성의 모략에 다시 상처받는 하루였습니다.

1. 11명중 1명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보냄으로서 남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야비한 수법. 어떤 분이 이런 행위는 결속력을 와해시키는 '갈라치기'라고 한다네요.

 

2. 삼성관계자의 제보로 뉴스핌의 김승동이 쓴 허위기사는

암환자들의 정당한 권리투쟁을 왜곡하여 심각한 스트레스와 피해를 더 가중시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까지 하게 된 점.

 

3. 삼성생명은 암환자들의 46일 농성에 대한 원칙적인 해결 모색보다는 코로나를 핑계로 '퇴거요구서'를 곳곳에 붙였는데 삼성법무법인의 위력을 빌미로 암환자들에게 '법적처벌'도 가능하다는 위협성 문서!!!

우린 그 문서 아래 다음의 글을 써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보다

삼성생명의 불법행위와 인권유린으로 암환자가 더 죽어간다."라고!

병약한 암환자들의 이유있는, 명분있는 싸움에 삼성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게 겨우 이것밖에 없는 건지 정말 분노한 하루였습니다.

 

식물인간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는 삼성생명 주식배당금 1100억 포함하여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총 4747억원의 배당금 이건희 배당금 4747억 개인 배당금 ‘11년째 1위’ 1위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물산 등으로부터 1426억원을 받게 돼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933억원의 정몽구 현대차 회장, 4위는 777억원의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었다. 5위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767억원)이었다.

‘탑5’에 삼성가 일가만 3명이 포함됐다.

 

보암모 투쟁 정당하다

보암모는 승리한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약관대로 암보험 입원금을 이미 사망한 암보험피해자를 포함하여 보암모 성원 전원에게 차등 없이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 지급하고, 문서변경 보험증권조작 허위사실 날조 책임자를 발본색원하여 엄중 처벌하라!

 

KBS1 '추적 60분'

-암 보험의 배신…보험금 부지급 논란에 관한 진실-

KBS1 '추적 60분'에서는 '누구를 위한 보험인가, 암 보험의 배신' 편을 통해 삼성생명의 암 보험금 부지급 논란에 관한 진실을 들여다본다.

 

지난 7월, 상복을 입은 100여명의 사람들이

꽃상여를 들고 서울 강남 한복판에 등장했다.

 

이들은 모두 암 환자들로 삼성생명의 부당함을 주장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고 한다. 삼성생명 측이 암의 ‘직접 치료’가 아니라는 이유로 일부 암 환자들의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생명 암보험 가입 암 환자들을 더욱 의아하게 만든 건,

같은 질환을 앓고, 동일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라 하더라도,

 

삼성생명 측이 어떤 이에게는 암 보험금을 지급하고, 어떤 이에겐 지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암 보험금을 둘러싼 보험사와 암 환자 사이의 분쟁이 증가하자, 2개월 전 금융감독원에서는 해당 민원만을 처리하는 특별팀까지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 매주 60건에서 90건에 달하는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 상황. <추적60분>이 암 보험금 분쟁 실태를 집중 취재했다.

 

■ 동일한 치료를 받아도, 암 보험료 지급 결과는 다르다?

삼성생명의 이상한 암 보험료 지급 기준

 

2년 전,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한 대학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는 이정자 씨. 대학병원은 장기 입원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부득이 요양병원에 입원을 했었다는데. 당시 그녀는 이 요양병원에서 항암제 등을 복용하며 암 치료를 병행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를 바탕으로 보험금을 요구하자, 삼성생명 측은 요양병원에서 이정자 씨가 받았던 치료를 암의 ‘직접 치료’로 볼 수 없다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이상한 것은 해당 요양병원에서 이정자 씨와 동일한 암으로 동일한 치료를 받은 한 환자의 경우, 삼성생명 측으로부터 보험금을 지급받았다는 사실이다.

4년 전 유방암 1기 판정을 받고 종양제거 수술 후

요양병원에 머물렀다는 김근아 씨

역시 삼성생명의 보험금 지급 기준에 관한 의문을 제기한다.

 

삼성생명 측이 암 수술 직후 김근아 씨가 요양병원에 머문 18일 동안의 입원비는 지급하더니, 이후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재입원한 기간에 관해선 보험료 지급을 거부했다는 것이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직접적인 치료 아니라고, 요양병원 건 직접적인 (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보험금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 이미화 씨 -

 

■ 화해각서 요구하는 손해사정사?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손해사정사는 서류심사 및 조사를 통해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

그런데, 이미화 씨의 경우 삼성생명 측에 보험금을 청구한 직후, 손해사정사가 찾아와 한 장의 문서를 줬다는데. 이는 일명 ‘화해신청서’로, 삼성생명 측으로부터 요양병원 입원비의 절반만 지급받고 향후 이에 대한 그 어떤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추적60분>이 만난 한 손해사정사는 삼성생명이 자회사인 손해사정법인을 갖고 있고, 손해사정사들에게 암 환자들에게 지급할 보험금을 최소화하라는 미션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김근아 씨의 경우 지난 2016년 종양절제수술 후 병원에서 최초 잔존암 검사를 하기도 전에 이미 담당 손해사정사가 잔존 종양이 없다는 손해사정서를 허위로 작성했다고 주장하는데.

 

“(손해사정사)그들의 미션은 보험금 지급을 하지 않도록 하고, 보험금을 깎고 줄이는 것입니다. 그 미션에 따라서 조사원들이 행동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꼬투리를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대표-

 

■ 금융감독원은 과연 누구의 편인가?

암 환자의 ‘직접치료’ 여부를 둘러싼 암 보험금 지급 분쟁이 계속되자, 지난 2010년 국민권익위원회는 금융감독원에 관련 내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라는 권고 사항을 전달한다. 그런데, 금융감독원이 취한 조치는 다소 의외의 것이었다.

 

금융감독원은 2014년 4월, 아예 ‘직접’이라는 용어를 상품 명칭에 넣고 암 입원 보험금의 지급 요건 약관을 ‘암의 직접적인 치료 목적’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후 보험사의 암 보험 영업 이익은

 

금융감독원이 권고안을 내리기 전인 2013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는데. 결과적으로 금융감독원의 조치가 31개에 달하는 보험사들이 ‘직접 치료’가 아니라는 이유로 암 환자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일을 정당화했을 뿐이라는 비난 여론이 생겨난 상황.

벌써 2년 째 주기적으로 거리 시위에 나서고 있다는 암 환자들의

금융당국을 향한 원망은 점점 커져가고 있었는데.

 

금감원은 보험사 앞잡이 같아요.

보험사가 시키는 대로 하잖아요

 

우리는 진짜 바위에다 계란 던지는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보암모 회원 -

 

보암모 요구

1.가입시 약관대로 지급

2.보암모 고발고소건 취하

3.향후 보암모 고발고소 재발방지

 

삼성생명은 각성하라!!

삼성생명은 가입시 약관대로 지급해라!!!

 

=> 시민단체를 ‘불온단체’ 규정한 삼성재벌

“직원 후원내역 열람 사과”

 

“명백한 잘못 인정…재발 막겠다” 사과문

임직원 연말정산 내역 불법 열람

면담 활용, 그룹 보고 등 드러나

 

피해 단체들 “이재용 재판 염두 형량 낮추려는 위장 사과” 반발

삼성이 진보성향 시민단체를 ‘불온단체’로 규정하고 임직원 연말정산의 기부금 공제 내역을 무단 열람해 단체 후원 여부를 파악한 데 대해 사과했다. 피해 단체들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환송심 양형에 영향을 주기 위한 위장 사과”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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