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제목:
<인류세(Anthropocene), 위급한 시대를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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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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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Anthropocene)’라는 용어는 지질학적인 엄밀성은 차치하고, 그 정치적인 함의 때문에 논쟁 중에 있다. 하지만 그 이름이 무엇이든 위급성의 징후는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이 위급한 시대를 잘 건너기 위해 우리는 이 위기를 어떻게 이야기하고,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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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최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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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물리화확으로 박사학위를 했고, 10여년간 it회사를 운영했다. 지금은 수유너머104에서 서로 너무도 다른 우리 인간,
비인간들이 어떻게 함께 살 수 있을까에 관해 실험하고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이 주제에 자양분을 주는 철학자는 다나 해러웨이, 질베르 시몽동, 브뤼노 라투르, 공자 그리고 sf작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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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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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수유너머 104 1층 카페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15 (연희동 435) 1층)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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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무료(아래 온라인 신청 필수)
https://forms.gle/Ymym6NSTq25hcg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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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트랜스인문학연구소 / 후원: 수유너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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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신촌역 4번 출구에서 나와, '신촌오거리 2호선 신촌역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7611, 270, 721, 7713 등등 10분 간 타시고, '연희 104고지'( 버스정류장) 하차 후 20미터거리. 신촌역에서 출발하면 15분안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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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신다면 '지오영' 본사건물(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 321)로 가 달라고 하십시오. 지오영 입장에서 오른쪽으로 끼고있는 골목길 안으로 1분거리.

수유열린강좌19년-11월-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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