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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인문학연구소 4월 열린강좌

 

<세상을 바꾸는 컴퓨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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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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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18세기 소설은 부르주아의 인격을 학습하고 고취시켰고 
20세기의 TV와 영화는 산업 소비주의를 대중에게 훈련시켰다. 
21세기의 컴퓨터 게임은 전지구적 자본주의를 구성하는 경쟁와 파괴의 리허설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 군인과 정치가의 ‘리허설’이 아니라 시민의 ‘공감장치’로서의 컴퓨터 게임을 발견하고 평가하는 일이 필요치 않을까.
‘play’라는 행위는 주체적 읽기능력과 타인이 되어보는 선의의 능력을 바탕으로 재발명될 필요가 있다.
이 강의에서는 억압받고 소외받는 자들의 입장에서 컴퓨터게임을 제작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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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오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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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너머 104 회원, <81년생 마리오> 기획, 공저. <한국테크노컬처연대기> 공저. 교과목 <기계비평>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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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9년 4월 20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9시 30분 (이번 주!!!!)
장소: 수유너머 104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15 (연희동 435) 1층) 
수강료: 무료 (온라인신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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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신촌역 4번 출구에서 나와, '신촌오거리 2호선 신촌역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7611, 270, 721, 7713 등등 10분 간 타시고, '연희 104고지'( 버스정류장) 하차 후 20미터거리. 신촌역에서 출발하면 15분안에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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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신다면 '지오영' 본사건물(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 321)로 가 달라고 하십시오. 지오영 입장에서 오른쪽으로 끼고있는 골목길 안으로 1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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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ms.gle/yw1A95LZuqSS3X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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