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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6강은 "나는 너다! 우린 모든 걸 기억하는 물방울이므로"입니다. 

 

 "먼 먼 윤회 끝 / 이젠 돌아와 / 오류동의 동전" - 박용래, 「오류동 동전」 중

모든 것을 기억하는, 전생까지도 기억하는 물방울들이 지금도 돌고 있지요. 시공을 초월한 영겁의 순환은 우리 몸 안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생에 타인의 혈관 속을 휘몰아치던 물방울이 지금 내 몸 안에서 돌고 있습니다. 황지우 시인의 시처럼 “나는 너다”가 되어버립니다. 나라고 할 만한 것도 없으면서 모든 것이 나인 세상이 느닷없이 펼쳐져버립니다.  

출연  황지우, 박용래, 바쇼, 김태정, 김혜순, 김진완, 오에마루, 나짐 히크메크, 김정란   

영상  김사인 (시낭송), 비틀즈 (노래)

 

마지막 강의입니다. 오프 공간에서 많이 뵙길 기대합니다! rabbit%2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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