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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수유너머N 겨울강좌] <국가, 고전으로 읽다> 네 번째 시간 공지




명절을 무사히 보내셨나요?

네. 

저 반장은 살아남았습니다.

총 6회의 강의 중에서 마치 방학을 마치고 온 기분이네요.




2월 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국가, 고전으로 읽다> 네 번째 수업이 진행됩니다. 



둠칫둠칫♪ 

불금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1회 전주희 선생님의 홉스 

2회 정정훈 선생님의 스피노자

3회 최진석 선생님의 헤겔


을 건너



문화 선생님의 

<밀: 엘리트와 대중사이, 민주주의의 동요>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미국 #민주주의 #최대다수최대행복 #질적인행복 #벤담


이런 식으로 우리는 밀에 대해서 그동안 많이 들어오긴 했는데요.

‘엘리트’와 ‘대중’라는 주제어가 눈에 띄어 기대되는 금요일입니다.



우리 끝까지 헤어지지 말고 또 봐요.



이번 시간 간식은 김인경/문화/이희진 님이 맡아주기로 했습니다.

간식담당 님들은 조금 일찍 오셔서 준비해주시면 조으겠숨돵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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