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세미나자료 :: 기획세미나의 발제ㆍ후기 게시판입니다. 첨부파일보다 텍스트로 올려주세요!


[니체_발제] 4장 예술의 권력의지

손현숙 2020.08.07 00:33 조회 수 : 23


4장 <예술 속의 권력의지>

                                             손현숙

794)  우리의 종교와도덕 철학은 인간을 쇠퇴시키는 제도이다이런것들과 정반대의 것이 바로 예술이다
796) 세상은 스스로 다듬어 나가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여겨진다.
797) 유희- 유희 하는 아이 그리스 신화에나오는 (아이온)의 정신. 목적없는 유희속에서 욕구없는 의지가 지배하며 권력의지의 신적 의인화 
#798) 아폴론적 요소와 디오니소스적 요소
- 디오니 소스적 요소 : 원초적 감정적 유동적 생명력 카오스 무질서 해방..
                      포도주의 신 다산과 풍요 기쁨과 광란 황홀경
_ 아폴론적 요소      : 도덕적인 질서와 냉정한 이성   
                       빛 이성 예술 
그리스문화가 반대되는 두힘의 긴장 안에 존재했다.
799) 성욕과 관능 
800) 도취감
801) 잔인성 
802) 완전(?)의 상태  가장 깊은 본능의 권력 감정이 
추한것 혐오스러운것 잔인성의 욕구
803) 아름다움 이란 모든 위계의너머에 있다. 아름다움속에서도 반대하는것들이 극복되기때문이다.
804) 아름다움과 추함의 생물학적 가치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805) 예술의 기원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성적 황홀경에 대한 간접적인 갈망 이 갈망이 뇌로 전달 세상은 사랑을 통해서 완전해진다.
806) 다양한 모습으로 위장하는 관능
807) 도취
808) 예술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일을 하고 있다.
809) 예술은 강장제 역할을 한다.
추함 - 예술의 반대이다.
810) 단어들은 공통적이지 않은 것을 공통적인 것으로 만든다 -음악과 비교된다.
811)예술가에게 필요한 조건은 예외적 상태들이다. 병적징후와 비슷 
예술가들의 특징적인 모습을 기술한다.
1. 증대된 권력감정- 도취
2. 극도의 날카로운 감각- 민감성에서 영적교감이라는 위대한 능력발달 
3. 모방충동 
812) 예술가는 강한 종족
활기와 에너지 과잉- 예술가는 그 모든것을 감당할 수있을 만큼 풍요롭고, 낭비해도 빈곤해지지 않는다.
813) 히스테릭 환자와 비슷 신체조직의 민감성 인격의 다중성한사람의 배우
814) 예술가들은 열정앞에서 수치심을 모른다.
815) 합리적 유형의 삶에 관하여  
-상대적 순결 (구체적인 의미파악이필요)
816) 과학적인간은 정말로 삶의 억제와 하향을 보여주는 신호이다.
상승하는 삶을 영위하고 있는 예술가들 /쇠퇴하는 예술가들은 어느단계에나 다 있다.
817- 819)이해요구/1800년대에서 여자와 예술사이에 ~ 예술이란  온갖 수치를 향해 분노를 표현하는것 아닌가? 
818) 형태 
819) 뉘앙스(현대성의 특징)- 즐거움을 주는 것들에 대한 발견  우리가 자기 자신에 대해 상각하고 있는 것과 일치
820)예술가들은 이세상의 사물을 사랑했다. 자신의 감각을 사랑했다.모든사람들이 감각의 정화와 증식을 더 많이 이루기를 소망한다. 정신의 길에서 거두는 최고의 결실의 공을 감각에게로 돌린다. 인간은 자기 자신을 영광스럽게 가꾸는것을 배울때에야 존재를 영광스럽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괴테의 예를 들면서 인류라는 숭고한 개념에 충실한 사람  
821) 예술속의 페시미즘
예술의 근본적인 특성은 존재를 완전하게 다듬는 힘이고 완전과 풍요를 낳는다.
예술은 기본적으로 존재를 긍정하고 축복하고 신성시 한다. 비극은 체념을 가르치지 않는다 예술가는 권력과 장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페시미즘적 예술이란 없다. 예술은 긍정한다. (쇼펜하우어의 오류에 대한 지적- 일부 예술작품이 페시미즘의 목적에 기여한다는 의견에 대해)
822)예술이 우리곁에 있는것은 우리가 진리때문에 사라지는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823) 예술의 도덕화
824/25) 현대 예술가들의 경항성 
826) 엉터리 강조-압제 
827) 현대의 예술은 압제의 기술이다.-논리와 집단성 잔인성이다.
828) 화가
829)프랑스 낭만주의 -문학/낭만주의 음악가들 -새로운 시도들을 행하려는 시도인 혁명과 나폴레옹. 나폴레옹은 정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는 열정을 영혼의 영역을 확장하려는 열정을 상징한다.
830) 각 나라의 국민성과 외국의 것을 차용한 것에 대한 반응 각나라별 - 읽고 참고해보기 
832-834)  하이네와 오펜바흐에 대한 평가 -쇠퇴한 독일 낭만주의로부터 진정으로 해방될 수 있게 길을 열어주었다. 
천재성-(법칙안에서 누리는 최고의 자유로 신성한 여유로 더없이 어려운 것들을 쉽게 극복하는능력으로 이해)에 관하여  / 바그너에 대한 평가시작한다. ~ 
#835) 음악 에 관하여
836) 서술적인 음악은 효과 자체를 현실에 의존한다. 본능에 호소하는 예술 그것은 암시적인 예술이다.
837) 현대음악에 관하여 
멜로디의 쇠퇴-드라마에 의존한다는건 예술가가 순수한 수단보다는 교활한 수단에 훨씬더 탁월하다는 것이다.
838) 음악쪽에는 음악가들에게 법칙을 강요하고 양심을 안겨줄 미학적 이론이 결여되어있다 그 결과 원리들을 둘러싼 진정한 경쟁이 벌어지지 않고 있다.
베토벤은 클래식의 개념을 넘어선다. / 
여기서부터 바그너에 대한 비평이 쏟아진다.
바그너 극적인 스타일 -드라마의 노예적인 사람들에게 호응할 수밖에 ~
표현하는것 즉 예술 자체가 모든 법칙과 질서를 상실한 마당에 표현수단을 확장한다고 해서 어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겠는가? - 표현의 관능성이 높은 위치로 끌어올려질때 이성과 지성 그리고 언어의 법칙을 철저히 준수하려는 태도가 당연히 억눌러지지 않겠는가?
839) 음악페시미즘.  로엔그린 (결혼 행진곡)의 예가 나오지만 이해가 잘 안됨.
840) 음악속종교
교활한 성자같은 음악이 사람들을 유혹하면서 엣날에 믿었던 모든것을 다시 믿게 만들고 있다. 교활한 기독교정신' 
# 841) 용기에 관하여(토론 포인트)
기질적 용기와 공포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용기 (도덕적인 용기)와 바그너가 소유했던 절망에 따른 용기가 추가되어져야한다.-음악에 대한 절망적인 태도 
음악가의 덕목 천성과 배양 즉 소질과 훈련과 교육이 결여 그에겐 용기가 있어서 결함을 보완하기위한 한가지 원리를 세워서 스스로 음악을 발명 ㅡ극적인음악 (연극 언어 음악이 어우러진 오페라스타일)은 그가 작곡할 수 있는 음악이었으면 그한계는 곧 바그너의 한계였다.
예술가들은 본능적으로 열정적으로 바그너에게 의지하게된다. 괴테의 말처럼 '그를 반쯤 끌어올려놓으면 반쯤 스스로 가라앉았다'
842) '음악'과 장엄한 스타일 
르네상스 /바로크 /낭만주의
우리 시대에 음악은 어디에 속하는가 음악이 낭만주의로서 고전주의에 대한 반발로 가장큰 성숙을 이뤘고 가장 높은 곳에 도달했다는 사실만 잘 이해한다면 '가치'에 관한 물음에 대한 답은 그다지 모호하지 않다.
베토벤은 최초의 위대한 낭만주의자 
#842--848) 낭만주의에 대하여 
예술은 현실에 대한 불만인가 아니면 행복을 경험한데 대한 감사의 표현인가?
첫번째가 예술이 낭만주의이고 두번째 예술이 미화이고 찬가이다.(신격화예술)
위대한 신성모독(인간이 위대하다는 감정) 을 저지르는 인간을 이상화하는것이 그리스적이고 죄인을 얕보고 비방하고 경멸하는 것은 유대교-기독교적이다.
낭만주의란 무엇인가?
파괴와 변화 ,생성에 대한 욕망은 미래에 대한 약속으로 넘쳐나는 힘을 표현한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 ('디오니소스적'이다)
고통의 이미지를 만물에 낙인처럼 찍음으로서 세상에 복수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이것이 고상한 형태의 낭만주의 페시미즘 이다.(쇼펜하우어의 주의설과 바그너의 음악)
고전적인것과 낭만적인 것 사이의 대조가 혹 적극적인것과 수동적인 것이라는 또다른 대조를 숨기고 있는것은 아닌가?
모든 환경에서 심지어 싫어하는 환경에서도 긍정의뜻을 표현하는것은 수동적인 정신이 아니라 사려깊고 진보적인 정신이다, 가장 높은 개인의 가치가 바로 거기에 있는것은 아닌가? 어떤사람이 도덕적 고상함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전주의자라면 대담하게 도덕적 고상함과 고전주의가 비도덕에서 똑같이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결론 내야한다(세익스피어가 해당될듯)
849) 미래에 관하여 대단한 열정의 낭만주의에 반대하며 
예술의 방식 같은것을 갖고 경솔하게 장난을 쳐서는 안된다. 삶 자체가 다시 다듬어 져야한다. 그것도 삶이 나중에 스스로 앞으로 나아갈 수있는 방향으로 .. 인간을 강화시키고 단순화 시키고 더 악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 고전주의 취향의 일부이다, 논리적 단순화 심리학적 단순화 디테일과 복잡성 모호성에대한 경멸. 독알 낭만주의자들은 고전주의에 반대하는것이 아니라 이성에 계몽에 취향에 18세기에 반대하고 있다. 낭만주의적인 바그너 음악의 핵심은 고전주의적 정신과 정반대이다.(번역에 대한 점검필요)
예술가는 아주 필요한 곳에서 말하자면 작품 자체가 걸린 문제에서 (무엇을 배제하고 무엇을 짦게하고 무었을 면쾌하게 하고 무엇을 단순화 할 것인가하는 문제와 관련해서 )정작 자기 자신을 지배하지 못하는 능력을 드러낸다. 그래서 대중을 통한 압도이다(바그너 빅토르위고 졸라 텐느)
850) 예술가의 니힐리즘 
니힐리스트 예술가는 냉소족인 역사와 냉소족인 자연을 선호하는 것으로 자신이 니힐리스트라는 사실을 드러낸다. 
#851)무엇이 비극인가? 
아리스텔레스의 비극 두감정 우울한 감정 즉 두려움과 동정 
쇼펜하우어 비극이 체념을 가르친다는 생각이 옳다면 예술 자체를 부정하는 그런 예술이 될 것이다.
기독교 니힐리즘 비극적 예술 생리적 쇠퇴 등이 연결되면 비극은 쇠퇴의 한 징후가 될것이다.
그러나 니체는 비극이 일으키는 감정효과를 측정으로 반박 비극이 원기를 돋우는 강장제 역할을 한다는것이다. 그리스인들은 체념하지않고 삶의 최고의 원리로 생각-쇼펜하우어의 철학적인 불성실함과 폭력에 가까운 오해를 지적)
852) 비극 예술가
'아름다움'에 대한 판단- 절대적인 진리도 없듯이 절대적인 아름다운도 없다.
'이것은 아름답다'라는 표현은 하나의 긍정이다.
단테의 신곡(Divina Commedia) 비극의 잔인성 속에 스스로에게 긍정의 말을 할 수있는 정신은 영웅적인 정신이다. 그런 정신은 고통을 쾌락으로 느낄만큼 강하기때문이다.
쇠퇴하는 예술가들 삶에 대해 니힐리스트의 태도를 취하고 형태의 아름다움에서 위안을 얻고 자연이 완벽하고 그저 위대하기만 허고 아름답기만 한 그런 선택된 예들에서 위안을 언는 예술가들 ~~. 따라서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은 아름다운 것을 창조하거나 보는 능력과 매우 다른 그 무엇이다. 아름다운것을 창조하지 못하거나 보지못하는 무능력의 표현 이다. 가장 설득력 있는 예술가들은 온갖 부조화로 부터 조화를 끌어내는 사람들이고 자신의 재능과 내면의 조화로 만물을 이롭게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예술가들은 모든 예술 작품의 상징에서 자신의 가장 깊은 경험들만을 표현한다. 그들의 창의성은 그들의 존재에 대한 감사인것이다. 비극적 요소를 강조하는 예술가의 깊이는 미학적 본능보다 먼 결과들까지 두루 예측하고 그가 근시안 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끔직하고 사악하고 의문스러운 것들까지 정당화 하는 아니 정당화 그이상의 무엇인가를 하는 전체 우주질서를 긍정한다는 사실에 있다.
#853)[ 비극의 탄생] 속의 예술 
1.인간은 예술가이다.
2.예술뿐 그 외엔 아무것도 없다. 예술은 삶을 가능하게 만든는 위대한 수단이고 삶의 위대한 유혹이자 삶의 위대한 자극이다.
3. 쾌락이 고통보다 더 원초적인 것으로 인식되면 고통은 쾌락의지 (생성과 성장된 현상의 의지 말하자면 창조의 의지 그러나 창조에는 파괴가 포함된다.)의 결과로 여겨진다. 존재를 긍정하는 최고의 상태는 최대의 고통이 배제되지않은 상태로 여겨진다. 비극적이면서 디오니스적인 상태가 바로 그런 상태이다.
4. [비극의 탄생} 에서 니체는 삶의 유일한 과제는 예술이며 예술은 삶의 형이상학적 활동이다. 라는 신념을 예술가들(인간)을 위한 복음을 표현하고 있다.

      같이 생각해 보아요

- 디오니소스인 것과  아폴론적인 것을 삶속에서 어떻게 분할 시킬 것인가 ?

-용기 - 니체가 얘기한 절망적인 태도를 보였던 바그너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삶의 유형에 관하여- 상대적인 순결 이외에 여러가지 힘의 분할을 둘러싼 유형들

-본인 삶의 작품속 예술가로서의 인간은 어떤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에세이자료집] 2019 니체세미나 :: 더 아름답게! 거리의 파토스 [1] oracle 2019.12.19 320
705 [니체_토론주제] 바그너의 경우 (9.21월) update oracle 2020.09.18 20
704 [니체_후기] 니체를 함께 읽는 것의 매혹과 위험 [1] 2020.08.25 69
703 [니체_발제] 2장 디오니소스 3장 영원회귀 file 카나 2020.08.20 26
702 [청인지_해러웨이] 4장 발제문 file 재림 2020.08.19 28
701 [니체_후기] 2.디오니소스, 3.영원회귀 [2] 카나 2020.08.19 53
700 [니체_토론주제] 권력의지4권_2.디오니소스, 3.영원회귀 (8.17월) oracle 2020.08.17 29
699 [니체 발제] 권력의지 위계(후) file 토니맘 2020.08.14 22
698 [니체_발제] 권력의지4권_1.위계(전) file 이슬기 2020.08.11 30
697 [니체_권력의지] 에세이 프로포절: 공동작업 [16] oracle 2020.08.11 182
696 [니체_후기] 예술속의 권력의지 [2] 손현숙 2020.08.09 56
695 [니체_토론주제] 권력의지4권_1.위계 (8.10월) oracle 2020.08.08 35
» [니체_발제] 4장 예술의 권력의지 손현숙 2020.08.07 23
693 [니체_후기] 청개구리 심뽀~ ^^ (휴강이니 글을 쓰고 싶어져서용~ㅎㅎ) [3] 너구리 2020.08.03 83
692 [니체_후기] 교차시각(wechselnde Optik) [4] 글뤼바인 2020.07.28 109
691 [니체_토론주제] 권력의지3권_4.예술의 권력의지 (7.27월) [1] oracle 2020.07.27 54
690 [니체7/13_지각후기] 과학에 나타나는 권력의지, 자연 속의 권력의지 [2] 이경빈 2020.07.24 75
689 [니체_발제] 사회와 개인에게 나타나는 권력의지 (7/20) 너구리 2020.07.23 33
688 [니체_후기] 이 시를 듣고 니체가 떠올라 적어봐요. [6] 재연 2020.07.21 74
687 [니체_후기] 사회와 개인에게 나타나는 권력 의지 [1] 너구리 2020.07.21 67
686 [니체_후기] 니체를 나만방식으로 이해하고 이용하기 [3] 2020.07.20 89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