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주차에 접어들었네요. 어긋남의 존재론과 읽어도 읽어도 읽어도 낯선 시들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으신가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 적막한 도시에 소리 없이 펄럭이는 만장이 오래 기억에 남는 <광주시편>을 읽을 차례입니다. 서점에서 구입이 가능하시니 미리 읽고 오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1. <시 읽기 세미나> , 토요일 오후 2시 _ 수유너머 2층, 대강의실

- 시집 : 광주시편 (각자 준비) 

-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2. <청인지_문학편>, 토요일 오후 3시 ~ 6시 _ 수유너머 2층 

- 장소 : A조(대강의실), B조(소강의실)

- 교재 : 김시종, 어긋남의 존재론_ 5장 <사건적 어긋남과 바래진 시간>

- 발제 및 간식 : 양윤희(A조), 박원찬(B조) , ----> 읽으면서 떠오른 질문을 발제문에 써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 두 조로 나누어  시에 대한 감상을 먼저 나누고, 발제문을 읽고 이해가 안 되었던 부분이나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을 논의합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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