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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홀린 삐에로] 현대 예술 세미나 안내

hermes 2009.10.07 22:10 조회 수 : 10124

 

현대 예술에 관한 세미나입니다.

뒤샹-워홀-백남준

이 세명을 중심으로 정리하려고 합니다.

 

뒤샹에 관한 원서를 읽기 전에^^

우선 한글판을 먼저 살펴보기로 했구요.

 

알라딘 책 소개를 잠깐 옮기자면...

 

'전복과 유희로 예술의 성질을 바꾼 금세기 최고의 지성인', '이 시대에 가장 과대평가된 작가'라는 극단적인 평가를 동시에 받은 논쟁적 예술가 마르셀 뒤샹. 그의 삶과 예술을 객관적으로 서술한 전기 형식의 글입니다.

마르셀 뒤샹의 작품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뒤샹이 실제로 자신의 작품과 삶 그리고 예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말했는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구요...

옮긴이에 따르면...

"마르셀 뒤샹은 모순과 혼돈으로 가득한 현대미술을 이해하기 위한 좁은 통로이다. 그는 모더니즘 미술을 부정하는 삶을 살았고 전통적 창조의 개념 자체를 해체시킨 장본인이었다. 현대미술에 대한 섣부른 주장과 경박한 재치가 횡행하는 오늘의 현장에서 이 책은 작가의 삶 속에 흐르는 자유의지와 무심함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동시에 자유의지와 무심함을 가로지르는 일관된 삶의 가치와 기준이 무엇인지 일깨워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네요.

 

아뭏든 지난 시간에도 확인한 바, 뒤샹이 지닌 삶의 여유와 익살은 정말 부러울만 하더군요.

 

내일 7시 

연구실 N에서 뵙지요...

 

발제와 간식은 호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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